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런닝맨' 박지성-차범근-설기현 '월드컵 전설' 총출동…출연 이유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쳐 / '박지성' '차범근' '설기현' '런닝맨'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쳐 / '박지성' '차범근' '설기현' '런닝맨'
    '박지성' '차범근' '설기현' '런닝맨'

    '런닝맨'에 박지성, 차범근, 설기현이 총출동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우리나라 축구계의 전설 차범근과 박지성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즉석에서 차범근 섭외에 나섰다. 다소 난감해하던 차범근은 박지성의 요청에 흔쾌히 '런닝맨' 출연을 결심했다. 차범근은 "박지성 때문에 섭외 요청에 응했다. 오랜만에 보고 싶었고 고생 많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 박지성과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설기현도 깜짝 출연해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설기현 역시 “박지성 때문에 촬영에 응했다”고 말해 2002 월드컵 주역들의 동료애를 드러냈다.

    이후 촬영장을 떠나기 전 차범근은 “박지성이 국민들에게 그동안 많은 행복감을 선사했다. 은퇴를 해서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더했다.

    차범근과 박지성, 설기현의 만남을 본 네티즌들은 “차범근 박지성 설기현 출연, 대박이다” “차범근 박지성 설기현 전설들이 만났구나” “차범근 박지성 설기현, 2002년이 다시 떠오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한파, 에스파 카리나 겨울 패딩·손편지 통 큰 선물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전했다.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

    2. 2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김주하 MBN 특임상무가 전 남편의 이중생활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김주하는 19일 공개된 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멀쩡하고 잘생겼는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 ...

    3. 3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담은 청사진 'SM NEXT 3.0'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