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우 강남세브란스 의생명융합센터 소장 입력2014.06.09 20:43 수정2014.06.10 02:0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연세대 의대와 생명시스템대학, 약학대학의 교원들을 주축으로 의생명융합센터를 신설하고 초대 소장에 안철우 교수(내분비내과·사진)를 9일 선임했다. 강남세브란스는 앞으로 기초와 임상을 결합한 융합연구에 집중해 정부가 추진하는 연구중심병원에 뽑힐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선수 그만두더니 콜라도 마시냐?" 황제균 탄산 멀리했던 까닭 [건강!톡] 야구선수를 공식 은퇴한 황재균이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인생을 마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선수 시절 엄격했던 자기관리를 내려놓고 콜라와 감자튀김까지 거침없이 먹는 모습도 보여줬다.... 2 ''타다닥' 소리 싫어서 …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女 키보드를 두드릴 때 발생하는 소음을 이유로 동료 키보드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3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서울 ... 3 노화 늦추는 ‘롱제비티’ 韓 상륙 “CEO끼리 소개…부유층 몰린다” 질병이 발생한 뒤 치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 상태를 미리 분석해 질병을 예방하는 '기능의학'이&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