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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영, 법원에 개인 파산 신청 ‘사실상 수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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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현진영이 개인 파산 신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현진영은 5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고 전했다.



    신청 사유는 현진영의 출연료 대부분이 기획사에서 받은 선급금 충당에 사용되고 있고, 고정 출연 프로그램이 없어 사실상 수입이 없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또한 건강상 문제로 경제 활동에 제약이 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현진영의 총 채무액은 4억 원 정도다. 제이에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1억여 원의 레슨 비 등 반환채권을 포함한 금액이다.



    한편 법원은 심리를 거쳐 7월 중 현진영의 파산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 안타까운 소식이다"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 많이 힘들었구나"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 깜짝 놀랐다 티비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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