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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성공 보증수표 ‘역세권+중소형’ 아파트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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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특히 주거여건이 좋은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교통, 편의시설, 환금성 3박자를 고루 갖췄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역세권 아파트들은 이전부터 비역세권 아파트보다 매매가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 값이 비역세권 아파트보다 약 1억여원 가량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도 전·월세 시장 안정에 초점을 맞추면서 양도세와 취득세 등 각종 세금감면도 가능해 앞으로도 전용 85㎡ 이하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역세권 중소형아파트의 품귀현상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 지난 5~6년간 수도권 주택시장은 가격 및 기간 조정을 거쳤고, 신규 공급량도 감소해 아파트값 회복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다만 분양시장도 단지별로 차별화가 뚜렷해 사통팔달 교통이 좋은 지역 중 중소형으로 이뤄진 대단지 아파트를 눈여겨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호반건설이 송도국제도시 RC4블록에 공급하는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을 분양 중에 있다. 전용면적 기준 63~113㎡ 11개 타입 총 1,834가구 규모로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가구 수의 91.5%를 차지한다.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평면, 커뮤니티 시설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은 마지막 일산신도시 개발 단지인 ‘일산 요진와이시티’를 분양 중에 있다. 이 단지의 경우 일산신도시 내에서는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도보 2~3분거리인 백석역 역세권을 끼고 2천세대가 넘는 대단지로 꾸며져 희소성과 신도시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일산 요진와이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일대에 공동주택, 교육시설, 업무시설, 대형마트, 유럽형 까페거리, 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미래형 복합주거단지(MXD)로 개발되며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아파트 6개 동 2,404가구다. 전용면적은 59~244㎡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 이상을 갖췄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인근에 ‘한강센트럴자이’를 분양 중이다. 전용 70~100㎡ 총 4,079가구의 규모로 전체 가구 규모의 97%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지난해 착공한 김포도시철도 장기역(가칭)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김포한강신도시와 접해 있어 한강신도시내의 다양한 주거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금강주택은 동탄2신도시 A39블록에 동탄2신도시 ‘금강펜티리움’을 분양 중이다. 전용 60~85㎡ 총 827가구 규모다. 서울 강남까지 20분대로 주파 가능한 교통수단인 GTX 동탄역(가칭)도 인근에 생길 예정이다. 단지 배후에 문화디자인밸리와 자연 속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및 의료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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