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교우회, 6·4지방선거 당선 축하연 입력2014.06.16 20:48 수정2014.06.17 01:38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대 교우회는 16일 서울 안암동 캠퍼스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6·4 지방선거 당선교우 축하연’을 열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 당선자 등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교육감에 당선된 44명의 교우가 축하패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갑 찾아준 죄…"2000원 챙겼다고 범죄자 됐다" 토로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기 전 2000원을 챙겼다는 이유로 사실상 범죄자로 몰린 요양보호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50대 요양보호사 A씨는 지난해 5월17일 밤 ... 2 MZ '기피직업'이라더니…9급 공무원 경쟁률 '급등'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 경쟁률이 28.6대1로 집계됐다. 선발 인원은 줄었지만 지원자는 늘면서 경쟁 강도가 다시 높아졌다.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 2~6일 원서접수를 진행한 결과 3802... 3 "통상임금 3779억 폭탄"…서울시, 환경공무관 임금체계 손본다 서울시가 환경공무관 임금과 인력 운영체계 전면 개편에 착수했다. 통상임금 범위를 확대한 대법원 판결로 자치구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자 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