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직원도 "대~한민국" 입력2014.06.18 20:33 수정2014.06.18 20:33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권오준 포스코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브라질 월드컵 한국-러시아전이 열린 18일 아침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본사 및 패밀리사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단체 응원을 펼치고 있다.포스코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경영 위기 극복을 내세우며 지난해 5월 ‘비상경영’을 선포한 농협중앙회가 내부적으로는 방만한 예산 집행과 느슨한 내부 통제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중앙회장은 두 곳에서 연봉 3억원이 넘는... 2 일본 관광 타격 없자 분노한 중국…日 "2010년 악몽 재현"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반발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규제하자 일본 산업계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의 대중(對中) 희토류 의존도가 7... 3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농협은행은 9일 미래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최고 연 2.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