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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배두나가 홍보대사 맡은 패션문화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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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문화박람회 패션코드(Fashion KODE)는 배우 배두나와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패션코드 2014 (Fashion KODE 2014)'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19일 밝혔다.

    패션코드는 국내외 유망 디자이너와 브랜드 발굴,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디자이너 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외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의 전시 및 패션 수주, 패션쇼, 네트워크 파티 등이 진행된다.

    패션코드 관계자는 "패션코드의 인지도 확대와 바이어 및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한류의 중심에 있는 배두나와 엑소(EXO)를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며 "홍보대사는 패션코드의 홍보 동영상 촬영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패션코드 2014 공식홈페이지(www.fashionko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소·배두나가 홍보대사 맡은 패션문화행사는?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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