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방위훈련, 오늘 오후 2시 전국에서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394차 민방위훈련이 20일 오후 2시 화재대피와 긴급차량 길터주기를 주제로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세월호 참사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민방위훈련에서는 전국 규모 화재대피 훈련이 1975년 민방위가 창설된 이래 처음 시행된다.

    민방위훈련은 이날 오후 2시 음성 훈련경보로 시작돼 20분간 계속한다. 화재대피훈련 현장에서 화재비상벨이 울리면 건물 이용자는 바깥으로 대피를 시작하고 건물 관리자는 유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대피를 돕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제 서른인데…'페이커' 현충원 안장 질문 쏟아진 이유는?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전설 페이커(본명 이상혁·30)가 e스포츠 선수 최초로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자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 국가보훈부로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 2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과 인질 강도 등을 벌이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2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73명 중 72명에 ...

    3. 3

      서울시, 공문서 작성 체계 'AI 표준화' 착수

      서울시가 공문서 작성 체계 전반을 인공지능(AI)이 읽고 분석하기 쉬운 방식으로 바꾼다. 사람이 보기 좋게 꾸미는 문서를 넘어, AI가 즉각 이해·요약·비교·확장할 수 있는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