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전파기지국, 약세…경영진 횡령 혐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파기지국이 경영진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약세다.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파기지국은 전날보다 300원(2.58%) 떨어진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전파기지국은 경영진의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18일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까지 검찰조사와 관련해 경영진의 횡령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된 바 없다"며 추후 재공시하겠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2. 2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3. 3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