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수출입은행, 칠레 발전소 사업 금융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입은행은 칠레 가스복합화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3천86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한국남부발전과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호주계 글로벌 광산기업으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PF 금융은 대출액 2억1천만달러, 보증액 1억7천만달러로 구성됐습니다.



    수은 관계자는 "대출기간 17년의 초장기 금융을 제공하면서 국제상업은행까지 참여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못해,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 요구하더니…
    ㆍ`유수연 사망` 부친상 이후 우울증 악화··멤버들이 발견했을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손흥민 눈물 "후회남는 경기"··정작 울어야할 박주영은?
    ㆍ빚에 허덕이는 자영업‥상환 못한 빚 1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