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페인 호주 꺾었지만 예선 탈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스페인이 '무적 함대'를 이끌던 스타들의 고별 무대가 된 마지막 경기에서 호주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스페인은 24일(한국시간) 브라질 쿠리치바의 바이샤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뒤늦게 과시하며 호주(62위)를 3-0으로 제압했다.

    네덜란드·칠레전에서 충격의 2연패를 당해 이번 대회 첫 번째 탈락 국가가 된 스페인은 마지막 3차전에서 비로소 승점 3을 챙기며 B조 3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가온 수술비 쾌척하더니…신동빈, 이번엔 꽃·케이크 선물 [2026 밀라노올림픽]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의 꽃다발과 케이크를 보내 화제다. 최가온은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

    2. 2

      "中선수가 내 경기 망쳐"…분노한 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36)가 중국 공리 선수의 태도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17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외신은 폰타나가 지...

    3. 3

      '노골드라니' 충격…올림픽 '직전 개최국' 중국의 굴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중국은 '노골드'로 굴욕 중이다. 특히, 일본은 메달 신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며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