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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근 부실 세종시 아파트, 시설안전공단 정밀진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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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도담동 1-4 생활권 모아 미래도 아파트의 한국시설안전공단 정밀안전진단 조사 결과 철근 누락이 있었지만 구조 안전성과 건축 관련 기준치를 충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구조안전성 검토 결과 19개동 모두 건축구조 기준을 만족해 구조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콘크리트 압축강도와 외벽기울기, 철근 굵기 등도 관련 기준을 통과했다. 하지만 벽체 철근 간격과 일부 부재는 강도와 건축구조 기준에 미달해 내구성 확보를 위한 보강공사가 필요하다고 시설안전공단은 지적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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