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거창서 '희망의 집 30호' 완공식 입력2014.06.24 20:55 수정2014.06.25 01:2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IG손해보험은 24일 경남 거창군 송변리에서 ‘희망의 집 30호’ 완공식을 열고 필리핀에서 이주해 온 퍼난데즈 제널린 씨(38) 가정에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왼쪽부터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표준찬 군,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 이홍기 거창군수, 퍼난데즈 제널린 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사한 회사 돌아갈래요"…지난해 재입사 직원만 '98만명'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2 금은방 주인의 배신…고객 금 3000돈 챙겨 달아났다 '시가 26억원'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챙겨 도주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50대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 중인 A씨는 ... 3 "담임 얼굴이 없어요"…졸업앨범에서 사라진 교사들 [이슈+] "앨범을 펼쳤는데 담임 선생님 얼굴이 없더라고요. 다른 학교도 다 이런가요?"졸업 시즌을 맞아 초·중·고교 졸업앨범을 받아든 학부모들 사이에서 당혹감과 아쉬움이 동시에 번지고 있다.과거와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