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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 대상] 조기행 SK건설 사장 "자연·인간·기술이 조화 이룬 생활공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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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 대상] 조기행 SK건설 사장 "자연·인간·기술이 조화 이룬 생활공간 만들 것"
    “고객이 만족하며 살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려는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사진)은 “SK건설은 선도적인 디자인과 최적의 품질을 앞세워 자연과 인간,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며 이처럼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 사장은 “판교역 SK HUB는 풍부한 배후 수요, 편리한 교통 등 좋은 오피스텔의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이라며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그룹의 모토에 따라 디자인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그룹의 모토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K건설은 주택사업뿐 아니라 도로, 교량건설 등 토목 사업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대규모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며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화공플랜트사업은 정유, 석유화학, 액화천연가스(LNG) 저장, 오일샌드 등 원유정제시설부터 화학제품 생산시설까지 전 분야에 걸쳐 해외 시장에 진출해 있다.

    그는 “주택과 플랜트 등 전 사업에 걸쳐 모든 직원이 국내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행복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조 사장은 “SK건설은 프로젝트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종합개발사업’(TSP)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주거공간에도 자연, 첨단기술 등을 창조적으로 접목해 새로운 주거생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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