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 주요 증시, 혼조…일본 내리고 중국 오르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다.

    30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2% 떨어진 1만5070.08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이날 일본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 잠정치가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제조업 경기가 소비세 충격을 딛고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주 미국 증시가 오르면서 일본 증시의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전했다.

    중화권 증시는 모두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0포인트(0.56%) 오른 2047.34를, 홍콩 항셍지수는 89.72포인트(0.39%) 뛴 2만3311.24을 기록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도 67.85포인트(0.73%) 상승한 9374.68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