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꽉 찬 킹크랩 입력2014.07.01 22:06 수정2014.07.01 22:06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마트는 서울 용산점에서 1일 러시아산 킹크랩을 선보였다. 오는 9일까지 전 점포에서 시중가보다 25%가량 저렴한 마리당 3만9800원에 판매한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테슬라' 출신…현대차그룹, 박민우 AVP본부장 선임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선임... 2 日언론 "경제·안보 협력 심화", 中은 신중…"지도력 시험대" 일본 언론은 이번 한·일정상회담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고향이자 한·일 교류의 원점인 나라현에서 열린 점에 주목하며 양국 경제·안보 협력이 심화할 것으로 평가했다.니혼게이자이신... 3 솔루엠, NRF 2026서 '대형 E-Paper' 라인업 공개 솔루엠(SOLUM)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유통 박람회 'NRF 2026(National Retail Federation 2026)'에서 대형 E-Paper 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