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하늘, '조심조심 계단 오르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김하늘, '조심조심 계단 오르기~'
    [변성현 기자] 배우 김하늘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아지트 필름) VIP 흑백카펫 쇼케이스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김인권 등이 출연하는 '신의 한 수'는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한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이 복수를 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3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척돔 공연, 팬 있어 가능했다"…플레이브 '가짜 아닌 진짜'의 증명 [리뷰]

      'K팝 버추얼 아이돌'의 신기원을 열었던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아시아 투어의 끝을 향해 달렸다. 버추얼 캐릭터를 거쳐 나오는 멤버들의 진짜 목소리와 움직임, 라이브 밴...

    2. 2

      악뮤-YG 아름다운 이별…"집 찾아간 양현석·멤버들 큰절 인사"

      그룹 악뮤(AKMU)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1일 "약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악뮤 멤버인 이찬혁·이수현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해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

    3. 3

      '친애하는 X'과 다르네…김도훈, '갓벽'한 변신

      배우 김도훈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피크제이는 21일,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김재오 역으로 활약 중인 김도훈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 비하인드 컷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