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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윤종훈-김예원, 임신이 아니면 임신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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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윤종훈과 김예원이 결혼을 위해 진짜 임신을 계획했다.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23회에서 김우주(윤종훈)는 홍미래(김예원)의 거짓 임신 고백에, 진짜 임신을 하기로 결심했다.



    ‘사랑만 할래’ 22회 방송분에서 홍미래는 거짓 임신에 죄책감을 느끼고 병까지 얻게 되었다. 오말숙(송옥숙)은 그런 홍미래를 위로했고 이에 홍미래는 더욱 괴로워했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약속한 시간에도 집에 있는 홍미래에게 김우주는 “임신은 너만 하냐. 벼슬이냐”고 화를 냈고, 집을 나서는 홍미래의 표정은 무언가를 결심한 듯 비장해보였다.



    홍미래는 김우주를 데리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갔다. 뽀뽀를 하려는 김우주에게 갑자기 “나 버려도 돼. 나 나쁜 년이라 욕하고 버려도 돼. 그래도 돼, 우주씨는”이라는 말에 김우주는 당황했고, 홍미래는 눈을 질금 감았다.





    이어서 홍미래는 “나 입덧 같은 거 안 해. 거짓말이야 전부. 임신했단 거 거짓말이라구”라고 거짓 임신을 고백했고, 김우주는 아무 말도 아무 표정도 짓지 않았다. 심한 충격을 받은 얼굴이었다.



    차에서 내린 김우주는 운전석에 앉았다. 이들의 차가 멈춘 곳은 모텔이 모여 있는 거리였다. 영문을 모르는 홍미래에게 김우주는 가자고 보채며 “뻥이었어요, 이러려고? 우리 엄마한테?”라 질문했다. 무슨 말인지 이제야 알아들은 홍미래는 비장한 표정으로 김우주의 손을 잡고 모텔로 들어갔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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