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서울 반포동 신반포6차 재건축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반포동 신반포 한신6차 아파트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로 탈바꿈한다.

    GS건설은 지난 5일 열린 신반포 6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488명 중 300명(61%)의 찬성으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발표했다. 1980년 준공된 이 단지는 최고 12층 4개동 560가구(전용 106㎡)로 이뤄져 있다. 향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4층 775가구(전용 59~114㎡)로 거듭나게 된다. 총 공사비는 1999억원이며 준공은 2018년 7월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방배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신반포6차도 수주하며 강남 일대 재건축 사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랜드마크 단지인 ‘반포자이’와 더불어 브랜드 타운으로 만든다는 각오다.

    GS건설 관계자는 “반포동 일대는 서울에서 최근 10년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으로 학군, 교통, 편의시설 등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신반포6차 일대를 최고의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광주, 국내 첫 'AI시티', 자율주행 실증도시 선정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광주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내년부터는 운전자 없이 달리는 완전 무인 주행까지 단계적으로 추...

    2. 2

      김학렬 "집값 오를 곳 명확…'노도강·금관구·중' 공략하라" [한경 트렌드쇼]

      "노도강·금관구·중'(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중랑구)을 봐야 할 때가 왔다."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

    3. 3

      초고령사회 해법 모색…중산층 고령자 위한 'K-시니어 주거 포럼' 개최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여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혁신적인 주거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열린다. LH토지주택연구원, 한국주거학회, 한국경제신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