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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반도' 등 전국 8200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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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캘린더
    계절적인 분양비수기에도 이번 주 청약 물량이 대거 예정돼 있다. 서울 용산, 대구, 세종시 등 전국 12곳에서 8271가구의 청약이 이뤄진다.
    '세종 반도' 등 전국 8200가구 청약
    삼성물산은 서울 한강로2가 ‘래미안 용산’의 오피스텔은 7일, 아파트는 9일부터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9일 반도건설은 세종시 1-4생활권에서 ‘세종 반도유보라’의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 580가구로 구성돼 있다. 간선급행버스(BRT)를 이용할 수 있는 ‘도램마을 정류장’이 단지 주변으로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 선이다.

    같은 날 한림건설과 삼도건설은 경북 포항시 창포동에 짓는 ‘창포 메트로시티’(2269가구)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우현동 유성여고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가 입주 시점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수건설은 10일부터 대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브라운스톤 범어’의 청약을 받는다. 아파트는 지난 2일부터 청약접수를 했고 1순위에서 평균 142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우광종합건설은 11일 경기 안산시 초지동에 들어서는 ‘안산스타캐슬’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반월산업단지, 시화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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