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정신 배우자" 아산장학생 울산 방문 입력2014.07.10 20:43 수정2014.07.11 01:4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 장학생 150명이 도전과 개척으로 상징되는 정주영 재단 설립자의 ‘아산정신’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아산사회복지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10일부터 1박2일간 울산으로 아산장학생을 초청했다. 행사 첫날 학생들은 울산대에서 재단소개, 아산정신, 봉사정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암각화박물관을 둘러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돌연 두쫀쿠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팔리긴 만드는 족족 잘 팔리죠. 그런데 이제 더는 못 만들겠어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의 원재료 공급망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 3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 만에 세계 GDP 25% 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