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진연수 기자] 배우 권상우가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권상우, 제가 좀 잘생겼죠~?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권상우,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아기피부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권상우, 화이팅 넘치는 포즈
    [오늘★봤다] 권상우, '시간이 지나도…변함없이 반듯한 외모'
    ▶권상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얼굴

    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는 돈과 권력을 가진 여성기업가 유세영으로 분한 최지우와 묘한 인연을 맺는 차석훈 역할을 맡았다.

    최지우, 권상우, 박하선, 이정진 등이 출연하는 '유혹'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겹쳐진 몸, 느슨해진 경계...무나씨의 몽환은 곧 지독한 현실

      분리에서 중첩으로겨울의 눈은 사물의 모서리를 덮어 그 경계를 지운다. 눈이 내려앉은 세상은 어느새 서로 넘나들고 스며드는 하나의 중첩된 상태로 다가온다. 그 희미한 중첩은 우리가 늘 마주하면서도 선명한 구분에 익숙해...

    2. 2

      욕망의 끝에서 마주한 사랑...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하루는 페드로 가르시아 노인이 밤마다 닭장 안으로 들어와 계란을 훔치고 병아리를 잡아먹는 여우에 맞서 싸우기 위해 암탉들이 힘을 모은 이야기를 블랑카와 페드로 테르세르에게 들려주었다. 암탉들은 더 이상 여우의 횡포를...

    3. 3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12년 만에 오사카행...라파엘로는 뉴욕 간다

      올해 세계 곳곳에서 열릴 ‘블록버스터급 전시’들을 위해 거물급 작품들이 대거 국경을 넘는다.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열리는 라파엘로의 대형 전시, 휴스턴미술관과 영국 런던 테이트모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