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으로 위험천만 상황 `천만다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박민우가 졸음운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누리꾼의 비난을 사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박민우는 장시간 운전의 기사를 자처했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박민우에게 서강준은 "잠깐 세우자, 자리 바꾸자"라고 제안했으나 박민우는 운전이 서툰 서강준 대신 자신이 운전을 하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결국 피로가 누적된 박민우는 운전 도중 깜박 잠이 들었고 차는 가드레일을 향했다. 이에 놀란 서강준이 소리를 질렀고 뒷자리에 박봄도 외마디 비명을 질렀으나 이는 욕설이었는지 `삐`라는 기계음으로 처리됐다.



    이에 박민우는 "잠깐 졸았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했고, 결국 서강준이 박민우를 대신해 운전대를 잡았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저도 처음 경험한 거여서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고, 팀원들 눈을 못 보겠더라"라며 부끄러워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미쳤나 졸음운전이라니" "룸메이트 박민우가 졸음운전하는 장면, 논란이 될게 뻔한데 왜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지?"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욕설에 `룸메이트` 산으로 가는구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진짜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다.(사진=SBS `룸메이트`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윤회 이혼, 결혼 생활-비난 않기 조항 넣어 `합의 이혼`
    ㆍ독일 우승 상금 355억 수상, 개인당 4억 까지.."한국 월드컵 상금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만수르 부인·괴체 여친, 미녀는 동물을 좋아해? 뽀뽀하는 모습이 `매혹적`
    ㆍ정부, LTV 지역 관계없이 70%로 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