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진엑스텍, 공모주 청약 경쟁률 876대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진엑스텍의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이 87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총 14억원(일반청약자 배정물량 기준)에 해당하는 물량에 대한 청약증거금은 6134억원(청약증거금율 50%)에 달했습니다.



    아진엑스텍은 14~15일 이틀간 총 100만주의 공모주식 중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20만주에 대해 청약을 실시한 결과 청약경쟁률이 876.27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 8~9일 이틀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504개 기관투자가가 참여하면서 기관 경쟁률이 478.65대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희망공모가는 5000~6000원이었으나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는 70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아진엑스텍은 코넥스 시장 상장기업 가운데 첫 코스닥 시장 이전 상장 기업입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일은 오는 24일입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윤회 이혼, 결혼 생활-비난 않기 조항 넣어 `합의 이혼`
    ㆍ뇌 먹는 아메바로 美 9살 소녀 사망 `충격`··우리나라도 있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북한 방사포 발사, 군 경계태세 돌입 `무슨 일?`
    ㆍ교육장관 황우여·靑 인사수석 정진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200억원 규모 TC본더 발주

      SK하이닉스가 총 200억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제조장비인 '열압착(TC) 본더'를 한화세미텍과 한미반도체에 발주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HBM 투자가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와 HBM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6억5000만원(부가가치세 제외), 계약기간은 오는 4월까지다. 한미반도체의 수주액은 2024년 매출(5589억원)의 1.73%다.한화세미텍도 SK하이닉스로부터 TC 본더 주문을 받았다. 구매액은 한미반도체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TC 본더는 HBM 제조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평가된다. 현재 HBM은 D램을 최대 16개까지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만드는데, D램에 열과 압력을 가해 고정하는 공정에 TC 본더가 활용된다. 통상 TC 본더 1대당 가격이 30억원 수준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번 공급 규모는 각각 3대 수준으로 추정된다.SK하이닉스는 HBM3E(5세대) 12단 제조 공정까지 한미반도체 TC 본더를 전량 사용해오다가, 지난해 초부터 한화세미텍을 신규 협력사로 삼고 공급망 다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과 각각 TC 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로부터 누적 552억원, 805억원 규모의 장비를 도입했다.반도체업계에선 SK하이닉스의 발주에 대해 "올해 투자에 시동을 건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SK하이닉스는 발주한 TC 본더를 충북 청주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패키징 라인에 투입할 것으로 전망된다.SK하이닉스는 작년 9월 HBM4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샘플을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 엔비디아와 HBM4의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올 1분기 중이나 2분기에 HBM

    2. 2

      르노코리아 사장 "신차 '필랑트'로 韓시장 입지 더욱 강화" [인터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로 경쟁력을 입증한 르노코리아가 올해는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4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3월 국내 출시를 앞둔 필랑트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이자 세단과 SUV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 필랑트는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오는 3월부터 출고될 예정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사진)은 필랑트에 대해 "프랑스와 한국의 협업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르노가 지닌 글로벌한 디자인과 혁신의 DNA에 한국 자동차 산업의 선진 역량을 결합한 차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그는 “필랑트는 첨단 기술, 한층 더 진화한 안락함, 프랑스 감성의 우아함을 담았다”며 “르노가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로 자리잡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파리 사장은 "필랑트는 글로벌 라인업 중 기술과 디자인을 선도하는 모델로써 아시아, 중남미, 중동지역을 강화하는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글로벌 트렌드를 단순히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흐름을 직접 정의해 나갈 차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르노의 생산과 개발을 담당하는 5개의 글로벌 허브 중 하나다. 르노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서도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은 유럽 외 다섯

    3. 3

      푸조,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시작

      푸조는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 프렌치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올 뉴 5008은 완전 변경을 거친 3세대 모델로, 스텔란티스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한층 넓어진 실내 거주성과 유연한 시트 구성·적재 공간 활용성을 갖춰 패밀리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충실히 담았다. 여기에 세련된 스타일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해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균형 있게 구현했다.올 뉴 5008은 푸조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집약한 모델로, 대담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을 통해 ‘프렌치 프리미엄 패밀리 SUV’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낸다. 전장 4810mm, 전폭 1875mm, 전고 1705mm, 휠베이스 2900mm의 차체는 기존 대비 전장 160mm, 전폭 30mm, 전고 55mm, 휠베이스 60mm가 늘어나 한층 여유로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트렁크 공간은 올 뉴 5008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7인승 구성 기준 348L, 최대 2232L에 이르는 넉넉한 적재 용량은 동급 수입 SUV 최대 수준의 공간 경쟁력을 갖췄다. 여기에 시트를 완전히 접을 수 있는 풀 플랫(Full-Flat) 적재 구조를 비롯해 전동식 테일게이트와 킥 모션 기능, 3열 시트 하단 수납 공간까지 더해져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완성해준다.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48V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도심 주행 시간의 약 50%를 전기 모드로 운행하며, 정숙성과 세련된 효율을 동시에 구현한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는 각각 136마력/23.5kg·m, 15.6kW/5.2kg·m의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