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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뉴욕 여성들 서부로 꼬드기는 펀드 등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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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여성들 서부로 꼬드기는 펀드 등장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한 기업 간부가 매춘부를 불러 놀다가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 경찰은 매춘부를 살해 혐의로 체포. 실리콘밸리에서 수억대 연봉자가 늘자 이들을 노리는 ‘슈거베이비’(매춘하는 젊은 여성)가 몰리고 있다고. 뉴욕 여성들을 실리콘밸리로 꼬드기는 소셜펀드까지 등장.


    TV광고 ‘단타’는 줄고 ‘장타’는 늘었다

    TV 광고는 15초가 ‘표준’. 요즘엔 1분을 넘기는 ‘장초수 광고’도 심심찮게 등장. 30초 넘는 TV광고 비중이 2010년 9%에서 해마다 높아져 올 상반기엔 무려 35%. SK텔레콤은 30초 광고 4개를 붙여 내보내기도. 나이키 광고는 180초. ‘장타’가 늘어난 이유는….


    박용만 회장 “최근 1년 제 마일리지는요”

    ‘37만3493㎞, 497시간33분.’ 대한상의 홍보실이 기자들에게 제공한 박용만 회장(두산그룹 회장)의 최근 1년 마일리지. 박 회장이 직접 뽑았는데, 지구 아홉 바퀴를 돈 거리라고. 박 회장은 지난달엔 새벽에 인천공항에 내려 귀가하다가 따로국밥을 먹고 갈까 말까 고민했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두산 팬들은 거래소 황소 보면 울화 치민다

    여의도에는 황소가 세 마리. 대신증권 앞 황소는 큼지막한 불알이 특징인데 하도 만져서 반질반질. 금융투자협회 앞 황소는 ‘몸짱’. 근육이 울퉁불퉁. 거래소에도 황소가 있는데 두산베어스 팬들은 이 황소를 보면 울화가 치민다고. 왜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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