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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바라기’ 걸스데이 민아, 굴욕 사진 등장에 쿠션 투척 "저때 좀 살이 쪘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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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아가 방석을 집어던졌다.



    7월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조성모, 박혁권,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의 팬들이 출연해 그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키워드에 유라는 헛소리가 해당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소진은 “유라가 헛소리를 잘 한다”며 그녀를 저격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저격이 무색하게 소진이 횡설수설하자 민아는 “우리 팀이 원래 헛소리를 잘 한다”고 털어놔 다시 한 번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민아는 뱃살이 접힌 굴욕 사진의 등장에 소리를 지르며 쿠션을 집어던졌다. 강호동은 유라에게 원래 모습대로 나온 것이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라는 “원래 민아 같기는 한데”라고 답해 민아를 당황케 했다. 민아는 “저때 좀 쪘다”라고 설명해 잘못 나온 사진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







    이어 유라는 “무대 의상을 입을 때 배 부분을 죽을 힘을 다해 늘린다”고 말하며 고충을 털어놨다. 송은이가 “원래 느슨하게 하면 되잖아요”라고 말하자 유라가 “그러면 되는데 자꾸 작게 해서 준다”며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진의 나이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소진이 29살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라는 “29살이지만 나이 차이가 잘 안 느껴진다”고 말하며 “가끔은 언니가 더 아기같다”고 덧붙였다.


    리뷰스타 이현선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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