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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부인 구민지 '루머'에 결국…"사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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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방송화면 / 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
    MBC 방송화면 / 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
    조성모 부인 구민지 루머

    '별바라기'에 출연한 가수 조성모가 결혼과 관련해 부인 구민지씨의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5회는 대세 스타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조성모, 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배우 박혁권 등이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아내 구민지와의 결혼 당시 루머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한편 결혼 당시 두사람의 결혼 소식에 인터넷에는 '구민지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구민지씨가 유명 연예인들과 심상치 않은 관계였다는 루머가 돌았다.

    결국 2011년 조성모는 결혼식 기자회견 당시 "인터넷에 떠도는 아내와 관련된 소문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만약 과거에 그렇다 하더라도 제 아내로 맞았을 것"이라고 아내 구민지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모 부인 구민지와 결혼당시 마음 고생 많았겟네", "조성모 부인 구민지와 결혼해서 잘 사는거 같아", "조성모 부인 구민지 미인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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