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일지구가 뜨고 있다"…포스코A&C, 강일포디움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일지구가 뜨고 있다"…포스코A&C, 강일포디움 분양
    강일지구에 최초로 브랜드 오피스텔인 ‘강일 포디움’이 분양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일지구는 올해까지 입주가 마무리 될 첨단업무단지와 현재 진행 중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강일 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 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엔지니어링 업계의 선두 주자들이 입주를 완료했다. 앞으로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 입주할 업체까지 더해진다면 국가 신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강일 첨단업무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강일지구는 아파트 가구수 대비 상업 지역이 적어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을 지을 토지가 부족해 삼성 엔지니어링 등의 영향으로 공실이 없는 등 높은 임대 수익이 가능해 투자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강일지구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강일 포디움은 포스코A&C가 시공을 하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총 252실의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사는 “지하철 9호선 연장 예정지 확정이라는 호재에 삼성 엔지니어링 등이 들어선 강일 첨단업무단지의 임차 수요를 감안한다면, 공실률이 아예 없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강일지구 최초의 브랜드를 갖춘 오피스텔에 높은 임대 수익률을 무기로 투자 수요층에 확실히 어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처음 설계부터 첨단업무단지에 근무할 젊은 고액 연봉자들을 위해 만든 부띠크 오피스텔을 표방하는 강일 포디움은, 이에 걸맞게 각 세대별로 시스템 가구를 갖춘 개별 공간인 창고를 제공해 부피가 큰 여가 취미 활동 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일부를 복층형으로 설계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했다. 다른 복층형 오피스텔 대비 층고를 높게 설치해 실제 사용에 불편함이 없앨 계획이다.

    여기에 태양광 판넬과 특수 윈도우 필름도 설치해 입주자들의 관리비 절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8일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인근인 강일동 주민센터 인근에 들어선다.

    분양문의: 1599-9704

    ADVERTISEMENT

    1. 1

      재개발·재건축, 아무 데나 사면 돈 못 법니다 [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부동산 시장에 규제가 없다고 했을 때 신규 아파트가 입주하면 가격 흐름은 부진합니다. 수분양자들의 자금사정과 입주계획에 따라 매매와 전세 물건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재개발·재건축사업을 통해 입주하는 경우 이런 현상이 더 강해집니다. 특정지역의 경우 구역별로 비슷한 시기에 입주가 몰리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많은 매물이 쏟아지면서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가격 흐름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을 사려고 한다면 오히려 입주하는 아파트를 노려보는 것도 내 집 마련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입주하는 신축 아파트의 가격상승 흐름을 살펴보면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예컨대 지난해 마포구에서 전용면적 84㎡ 중에서 가장 높은 매매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마프자),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래미안웰스트림입니다.<연도별 전용 84㎡ 최고 매매가격 변화> 단지 명 입주년월 2023년 2024년 2025년 마포프레스티지자이 21년 12월 19.2억원 22.9억원 29.6억원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27년3월(예정)   22억원 28.5억원 래미안웰스트림 16년2월 18.5억원 21.6억원 27.5억원 출처=실거래가 공개시스템(2025년 12월 말)이들 아파트 특성은 비교적 뚜렷합니다. 고급주거(마프자), 주변 인프라(마자힐), 한강조망(래미안웰스트림)으로 대표되는 단지별 대표 특성은 주거 선호 요소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미래 집값에 영향을 미칩니다. 가장 신축이며 주변 인프라가 우수한 마자힐이 차기 대장 단지가 될 것으로 예

    2. 2

      국평 50억원 넘보는 잠실 신축 아파트…보류지 떴다 [돈앤톡]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지어진 '잠실 르엘' 보류지 물량이 나왔다. 고가 아파트에 대한 대출 규제로 사실상 '현금 부자'들만 보류지 매입이 가능해진 가운데 완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최근 신천동 잠실 르엘 보류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보류지는 정비사업 조합이 소송이나 조합원 누락 등에 대비해 분양하지 않고 남겨두는 물량을 말한다. 보류지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거래신고법)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 적용을 받지 않는다. 2년 실거주 의무를 피할 수 있다. 전세를 끼고 잔금을 치르는 게 가능하단 얘기다. 이번에 나온 보류지는 전용 59㎡와 전용 74㎡ 10가구다. 각각 전용 59㎡B가 3가구, 전용 74㎡B가 7가구다. 매각 방식은 공개경쟁입찰로 입찰 기준가 이상 최고가 낙찰이다. 입찰 기한은 다음달 11일까지다. 개찰은 같은 날 오후 3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이거나 법인(국세 및 지방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함)이어야 한다.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내면 가능하다. 보증금은 입찰기준가격의 20%다. 낙찰받으면 계약금 20%, 잔금 80% 조건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 20%는 입찰보증금이 계약금으로 전환되고 부족한 부분은 현금으로 내면 된다. 잔금은 입주지정기간에 납부한다.입찰가는 전용 59㎡B 7층이 29억800만원, 15·16층이 29억9200만원이다. 전용 74㎡B 4층 33억1800만원, 27·28·29층 35억3300만원이다. 이 단지는 지난해 8월 분양을 했는데 당시 분양가(최고가)는 전용 59㎡B 16억2790만원, 전용 74㎡B 18억7430만원이었다. 보류지 물건은

    3. 3

      주건협, 국토부·HUG에 ‘임대보증 HUG 인정 감정평가제 개선’ 건의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임대보증금보증 가입 시 적용되는 ‘HUG 인정 감정평가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와 HUG는 전세 사기 방지를 위해 2023년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심사 기준을 강화하면서 감정평가금액 적용을 제한하고 주택가격 담보인정비율을 하향 조정했다. 이 과정에서 전세 사기와 구조적으로 무관하고 보증 사고율이 0.5% 미만에 불과한 민간건설임대주택까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됐다. 이로 인해 건설임대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HUG가 감정평가를 직접 의뢰하는 방식이 2024년 10월 이후부터 모기지보증·공공지원민간임대 등에 먼저 적용되면서 종전 대비 20∼30% 수준의 과소 산정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2025년 6월 이후 임대보증금보증 가입에서도 같은 문제가 나타났다. 법령에서는 KB부동산 시세,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시세 등 ‘시세’를 인정하고 있음에도 실제 감정평가는 담보취득용 평가(시세 대비 약 80%)로 제한돼 저평가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민간건설임대주택은 최초 임대 시점에 10년 이상 장기임대를 전제로 자금 계획을 수립하는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감정평가금액이 급격히 하락할 경우 임대사업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대규모 임대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해 정상적인 임대사업 지속이 어렵게 된다. 그 결과 임대사업자의 흑자 부도·파산, 임차인의 보증금 분쟁 및 주거 불안, HUG 대위변제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 확대 등 연쇄적인 부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 같은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