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DNA·지문 형과 비교해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YTN 방송 캡처
    /YTN 방송 캡처
    유병언 지문, 유병언 형과 일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2일께 유병언의 별장에서 2km 가량 떨어진 곳에서 부패된 남성의 시신을 한구 발견해 엉덩이뼈 일부에서 DNA 분석을 했다.

    이는 유병언의 친형 병일 씨의 DNA와 상당부분 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변사자의 지문 1점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유병언의 지문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체 발견 당시 주변에는 소주병과 막걸리병 등이 흩어져 있었으며 사체는 겨울용 점퍼에 벙거지를 쓴 채로 누워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반백골화가 80% 가량 진행된 상태로 정확한 사망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사실인 지 못 믿겠다"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확실히 밝혀지길"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진짜 맞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3일 오전 10시 55분께 인천공항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검은색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

    2. 2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집을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

    3. 3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관련 수사 무마 의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동작경찰서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께부터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사관을 보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