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미란, 씨제스와 전속계약..최민식 설경구 JYJ와 한솥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라미란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빼놓을 수 없는 명품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라미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의 높은 연기열정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미란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에 데뷔해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스파이` `소원` 등의 영화와 `막돼먹은 영애씨` `더 킹 투하츠` `상속자들` `마녀의 연애`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라미란은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여자대표 신스틸러 배우로 거듭났다.



    또한 라미란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송새벽, 강혜정, 송지효, 거미, 정선아, 정석원, 박유환 등이 소속돼 있다.(사진=영화 `스파이` 스틸컷)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윤성 집 공개, 고급 호텔 같은 깔끔하고 럭셔리함 `감탄`
    ㆍ이윤성 집공개, 집이야 저택이야? 초호화 별장 연상 `부러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고교처세왕’ 서인국, 이수혁-이하나 포옹에 망연자실 “나랑 얘기 좀 해요”
    ㆍ최경환 "기업들, 투자와 일자리 창출 힘써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만원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 '낭패'…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2. 2

      여경협,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받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육성에 기여한 유공인사 발굴을 위해 337만 여성...

    3. 3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