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팅 시작하자마자 `매진` 커플들 다 몰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이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예매가 23일 오후 두 시 시작됐다.



    하지만 오후 2시가 막 지나자마자 예매자들의 불만이 폭주하는 일이 벌어졌다. 한꺼번에 네티즌이 몰리면서 예매창조차 제대로 뜨지 않은 것.



    이렇듯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은 예매가 시작된지 10분만에 허무하게 끝났다. 결과는 모두 매진.



    이는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였다. 지난해 4월 경복궁 야간개장 당시에도 예매가 10분만에 매진됐고 올해 역시 소식이 들리자마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야간개장하는 경복궁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으며 커플들의 예매전쟁이 뜨거웠던 것.



    한편,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매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0분만에 매진이라니 대박이다", "밤에 보는 경복궁이 정말 대단하긴 한가보다",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실패했다. 꼭 가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애리 지승룡 이혼, 이미 지난 4월에 남남…`재산분할-위자료 無`
    ㆍ`트로트의연인` 이세영, 음주운전 파문 `몰락 시작되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준엽 블로그, 아이폰 분해 포스팅으로 6만 명…`테러당한 줄`
    ㆍ나랏빚 35%가 외평채‥누적손실 40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ESG경영, 새로운 정책목록이 아니라 행정의 가치체계”

      [한경ESG] 커버 스토리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 ⑤-3 전문가 기고 사득환 경동대 교수ESG라는 말은 아직도 많은 시민에게 낯설다. 기업 보고서나 투자 뉴스에서나 등장하는 용어로 느껴질...

    2. 2

      '스크린도어 사고'가 전화위복…대기업 나와 40대 창업 나선 배경은[원종환의 中企줌인]

      고권태 에스디티 대표(56)가 대기업 직장 생활을 접고 40대 중반에 ‘늦깎이 창업’에 나선 건 201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당시 GS건설에서 일한 고 대표는 인천 영종도 자기부상...

    3. 3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