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 다 김치’ 노주현, 차현정에게 “김호진 일에 손 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한이 태경의 일 때문에 현지와 언성을 높였다.



    7월 25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태경(김호진 분) 때문에 또다시 의가 상하는 재한(노주현 분)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차현정 분)는 하은(김지영 분) 때문에 악연으로 얽히게 된 태경과 자신이 배다른 남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하은 때문에 사사건건 태경에게 태클을 걸던 현지는 더욱 극심한 스트레스에 휩싸인다.



    그런 가운데 태경의 회사 김치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조작한 사건마저 밝혀질 것 같자 현지는 위기감에 시달렸다. 만약 이 일이 밝혀진다면 재한은 현지에게 등을 돌리고 태경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 뻔했다.





    태경은 이물질 사고의 신고자가 행방불명, 실체가 없는 사람임이 밝혀지면서 이 일은 허위사고일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재한(노주현 분) 역시 현지에게 우리뜰김치에 대한 제재를 풀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현지는 재한의 말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았다. 이를 알게 된 재한은 아침부터 화를 내며 “태경이 일에 손 떼!”라고 말했다.



    태경의 일에 예민해지는 아버지를 보며 현지는 질투했다. 이제 단순한 지인이 아닌 남매가 되었으니 그 경계심이 더 커질 수밖에 없었다.



    언성이 점점 높아지자 동준(원기준 분)은 계단에 숨어 있다가 선영(이보희 분)과 현지의 대화를 엿들었다. 현지는 태경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었고 동준은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썰전` 강용석 "미국 방송사에 고소당한 자막 제작자위해 무료 변호"선언
    ㆍ서세원, 서정희 폭행 동영상 `충격`··목 조르더니 질질 끌고 집까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서정희, 5억 피소 사건에 "그 5억원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몰라"
    ㆍIMF, 올해 세계성장률 3.4%로 0.3%p 하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2. 2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3.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