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속초 설악 해양호텔, 556실…객실서 동해 바다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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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state
대포항 일대는 국내 최대 휴양지로 꼽힌다. 설악산, 낙천사, 척산온천, 속초해수욕장 등 동해안 사계절 휴양시설이 풍부하다. 속초해변과 연계한 케이블카와 요트마리나항으로 개발해 관광, 유통, 레저, 유통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미항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양양공항은 최근 중국행 10개 노선을 추가해 16개 노선을 동시 운항 중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수혜도 예상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고급 호텔인 만큼 품격을 높이는 로비, 연회장, 카페, 운동시설을 갖춘 피트니스 시설 등이 설치된다. 테라스가 설치된 객실에서 동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5층에는 설악산과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대규모 스파시설도 마련된다.
이 호텔은 윈덤그룹과 정식으로 협력 관계를 맺은 업체(산하HM)가 운영을 지원한다.
윈덤그룹 호텔들과의 유기적인 예약시스템을 운영하여 국내 및 세계 어느 곳에서나 쉽고 편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준공은 2016년 6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의 3번지에 있다. (02)549-6999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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