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뻐꾸기둥지` 황동주, 아내 장서희 잠꼬대 남자 이름 외치자 `폭풍 의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서희가 잠꼬대로 전 애인을 외치면서 황동주의 의심은 거세졌다.



    2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곽기원, 백상훈 연출/황순영 극본) 40회에서 정병국(황동주)은 이화영(이채영)으로부터 백연희(장서희) 과거를 듣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백연희를 거칠게 잡아 끌고는 자세히 물어보려했지만 그보다 자신이 먼저 알아보기로 결심, 아무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정병국은 좀처럼 잠들지 못했고 의심을 더해갔다.



    그날 역시 정병국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 일어났다. 그러나 자고 있던 백연희는 시름소리와 함께 "동현 씨"를 애타게 외쳤다. 다른 남자 이름을 부르는 아내의 모습에 정병국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정병국은 잠꼬대를 하는 백연희를 놀란 듯 바라봤다.







    다음 날, 정병국은 백연희의 오랜 학교 후배 유성빈(김경남)을 카페로 불러냈다. 정병국은 "아내 백연희를 오래봐왔다는 거 알고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백연희에게 남자가 있었느냐"고 물었다. 유성빈은 "난 그런거 모른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후 정병국이 일어나 가는 뒷모습에 대고 유성빈은 "사랑과 믿음은 비례한다. 믿음이 없는 거 같다. 이혼할게 아니라면 그런걸 알아서 무엇하느냐"고 일침을 놓았다. 그러나 유성빈은 백연희에 대한 진실을 알고자 했다.



    유성빈은 백연희가 걱정돼 그녀를 불러냈다. 그리고는 정병국은 백연희의 과거 남자에 대해 물어봤던 사실을 귀뜸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M 새 걸그룹 레드벨벳, ‘규현이 눈길 갈만해’ 심쿵 비주얼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효성 "폴리케톤 내년 7월부터 양산"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반도체 주도권 놓칠 수도"…우려 속 '한방'에 업계 화색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업계에서 "환영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9일 환영문을 내고 "반도체 산업계는 반도체특별...

    2. 2

      KOTRA, 소방청과 손잡고 'K-소방' 해외진출 협력

      KOTRA와 소방청은 29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소방산업 수출 활성화 및 해외진출 여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 글로벌화 및 수출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

    3. 3

      한경협 류진 "경계 너머 내일을 상상하라"…청년들과 토크콘서트

      “불확실한 미래를 내다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29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