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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야누스 욕망의 두 얼굴` 제58회 런던국제영화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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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혜 주연 에로틱 아트 무비 `야누스 욕망의 두 얼굴(손영호감독)`이 10월 8일부터 1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제58회 런던국제영화제 LFF 부문에 전격 출품 되었다.



    특히 영화 `야누스` OST 뮤직을 맡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이이(Leelee) 씨는 이번에 국제 출품 과정에서 해외 프로듀서 역할을 맡아 한류를 알린다는 사명감으로 충분히 그 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이미 한류의 원조로서 브리티쉬 런던 아스토리아 등지에서 K-POP을 이미 알렸고 레이디 가가 프로듀서 앨런 니글리쉬와 음반 취입 활동을 했었다.



    이번 영화 `야누스(손영호감독)`에서는 팝 뮤직 부문을 맡아 영화 속의 `심리적인 몽타주`에 그의 발라드, 댄스곡 등 다양한 팝 뮤직이 사용 되었다. 전통 드라마트루기 기법을 벗어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연출` 된 극영화 `야누스`는 컬트무비 개척자 손영호 감독에 의해서 탄생되었다.



    "팝 아티스트 리리 씨의 음악이 런던에서 먼저 만들어 졌고, 그때 영감으로 현장 촬영을 감각적으로 구성하는데 도움이 컸습니다."며 "주인공 다희 역을 맡은 여배우 오인혜 씨는 극중 트라우마를 겪으며 탄트라 명상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한 여성의 정체성을 혼신의 연기력으로 이겨냈다."고 밝히며 "한국영화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영화제를 통해서 유럽과 미주 지역으로 본격 진출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연출자 손영호 감독은 설명했다.



    손영호 감독과 팝 아티스트 리리 씨는 하드액션 뮤직비디오 `온화이어(On Fire)를 마치고, 한중합작 액션대작 `도라지꽃`의 북경 장춘 로케 촬영을 위해서 베이징 로케이션 현장 진행을 추진했다.



    한편 제58회 런던국제영화제는 사우스뱅크 시즌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다채로운 국제 행사를 런던 BFI에서 시작했다.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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