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년 만에 컴백한 JYJ, `백 싯`으로 9개 차트 싹쓸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돌아온 그룹 JYJ가 정규 2집 앨범 `저스트 어스`를 선보였다.





    JYJ가 29일 발표한 2집 `저스트 어스`의 타이틀곡 `백 싯(Back seat)`은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 올레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9개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위세를 떨쳤다.



    음원과 함께 공개한 `백 싯`의 뮤직비디오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멤버 각각의 매력을 담은 영상미로 눈길을 끈다. 유천, 준수, 재중 세 멤버는 오랜만에 함께 군무를 추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백 싯` 외에도 JYJ와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한 수록곡 `발렌타인`, 김재중의 `디어 J`, 박유천의 `서른..`, 김준수의 `일곱 살` 등 멤버들의 솔로 곡 모두 고루 사랑받으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J는 다음달 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더 리턴 오브 더 킹`의 첫 공연을 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M 새 걸그룹 레드벨벳, ‘규현이 눈길 갈만해’ 심쿵 비주얼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효성 "폴리케톤 내년 7월부터 양산"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