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보협회장, 손보사 CEO 출신 뽑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달 18일 투표로 최종 결정
    1년 가까이 공석인 손해보험협회장에 손해보험회사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민간 전문가가 선출될 전망이다.

    손보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첫 모임에서 명망과 능력을 갖춘 손보사 CEO 출신 중에서 차기 협회장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또 다음달 12일 다시 모여 2명의 회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손보협회는 다음달 18일 사원총회를 열어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5개 회원사 대표들이 투표, 다득표자를 차기 회장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영향력이 큰 대형 손해보험회사 간 힘겨루기와 타협 과정을 거쳐 회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회추위는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을 위원장으로 뽑았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내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