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의 날씨, 전국 구름 끼고 곳곳에 소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1일 오전 5시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중부지방과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전라남도를 제외한 내륙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에 기온이 올라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는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도 영서, 충청내륙,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산간과 계곡 등에서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예상강수량은 5∼40㎜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재석도 받은 '레고 꽃다발'에 "상처 받았다" 분노…무슨 일?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용 꽃으로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되자 화원협회가 불만을 표시했다. 9일 한국화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입장문을 내고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

    2. 2

      "괜찮냐" 박나래·전 매니저 안부 물으며 오열…통화 녹취 공개

      '갑질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박나래 갑질 논란 녹취 파일 입수&h...

    3. 3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이거, 실화야?"지난해 11월, 남자 테니스 세계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테니스 팬들은 기분좋은 충격을 받았다. 최고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