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뻐꾸기둥지` 이채영 정체 안 임채무, 결국 뺨 때리며 "나 다 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채영의 정체를 안 임채무가 그녀의 뺨을 때렸다.



    3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곽기원, 백상훈 연출/황순영 극본) 42회에서 백철(임채무)은 소송 서류를 받게 됐다.



    그레이스 리(이채영)가 소개해준 존 모스와의 회사가 사실은 유령회사라는게 밝혀지고 소송까지 걸려왔다. 백철은 그 협약을 위해 현금을 다 끌어썼기 때문에 투자금 손실을 예측하자 다리가 후들거렸다.



    유성빈(김경남)은 백철과 그레이스 리가 함께 있던 모습을 보고는 "혹시 존모스 계약 그레이스 리가 추천해준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백철은 맞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유성빈은 "진작 알았으면 좋을 뻔 했다. 사실은 그녀가 정병국(황동주)의 내연녀다. 그리고 정병국의 아이를 대리 출산해준 대리모다"라고 밝혔다.



    그 말을 들은 백철은 또 다시 다리를 휘청였다. 이화영(이채영)에게 제대로 당했다는 생각이 엄습했다.



    그가 딸 백연희(장서희)의 가게로 향할때 우연히 이화영과 마주했다. 이화영은 백철을 보고는 심호흡을 한 번 한 뒤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건넸다. 백철은 "우리 얘기 좀 하자"고 제안했고 이화영은 "안 그래도 배고프다. 밥 먹는데로 가자"며 그를 이끌었다.







    이화영은 "제가 사는거니 많이 드시라"며 아무렇지 않게 웃어보였다. 백철은 굳은 표정으로 "나한테 일부러 접근한거냐"고 물었다. 이화영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듯 뻔뻔하게 맞대응했다. 그런 이화여으이 모습에 백철은 부아가 치밀었다.



    결국 백철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화영의 뺨을 내리쳤다. 갑작스러운 폭력에 이화영은 고개를 들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백철을 바라봤다. 화가 난 백철은 씩씩거리며 그녀를 노려봤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휘재 집 구조, `슈퍼맨` 나오는 건 반? 12억원 규모 장난 아냐
    ㆍ`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전 남친에 "너랑 키스할 때마다 민영이 생각날거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탁재훈 부인 이효림 파경위기.."이혼 소송 제기 이유보니? "
    ㆍ지난해 공공부문 690조 지출‥GDP 비중 47.6%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