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텐아시아] "B1A4만의 색깔, 자유로운 무대에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섯번째 미니앨범 '솔로데이'
    [텐아시아] "B1A4만의 색깔, 자유로운 무대에 있다"
    남성 아이돌그룹 B1A4(비원에이포)는 지난 2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론리(Lonley)’로 음악방송 8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14일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솔로데이(SOLO DAY)’도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리더 진영의 자작곡으로 거둔 성과다. 진영은 2012년 발표한 정규 1집부터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 아임 쏘리(Baby I’m Sorry)’를 시작으로 ‘걸어 본다’ ‘이게 무슨 일이야’ ‘론리’ ‘솔로’ 등 수록곡을 도맡아 작업하면서 프로듀서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선배그룹 DJ DOC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적으로 곡 의뢰를 부탁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텐아시아와 만난 자리에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곡 의뢰가 들어오긴 하지만 대부분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더 열심히 해야 하고, B1A4에 더 신경써야 해서요. 새로운 시도도 하겠지만 10년 뒤에도 B1A4가 먼저일 거예요.”

    다른 멤버도 진영의 프로듀싱 능력을 칭찬했다. 신우는 “진영에게 자극받아 멜로디를 만들어 본다”고 말했다. 진영의 영향일까. B1A4는 진영을 필두로 다른 멤버도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총 여섯 트랙으로 이뤄진 이번 미니앨범은 수록곡을 모두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웠다. 신우는 5번 트랙 ‘드라이브’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바로는 6번 트랙 ‘유(YOU)’를 제외한 모든 트랙 작사에 참여했다.

    B1A4는 이달부터 대만, 상하이, 마닐라 등 해외 투어를 떠난다. 진영은 “우리의 색깔은 자유롭게 꾸미는 무대”라고 말했다.

    박수정 한경텐아시아 기자 soverus@tenasia.co.kr

    ADVERTISEMENT

    1. 1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

    2. 2

      [이 아침의 영화감독] 화려한 영상미 극대화…佛 '누벨 이마주' 거장

      프랑스의 천재 영화감독. 1984년 24세 나이에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레오스 카락스를 소개할 때면 쓰이는 수식어다. 1960년생인 카락스는 뤼...

    3. 3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날씨]

      월요일인 19일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인 20일에는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