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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운지, "국내 커피 시장 스페셜티 커피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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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메트로폴리스 커피’를 국내 단독 런칭했다. 이를 기념해 메트로폴리스 창업자 토니 드레이퍼스를 초청, 30~31일 이틀간 ‘스페셜티 커핑 세미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어라운지 관계자는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핀란드, 노르웨이, 유럽 등에서 스페셜티 커피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국 또한 스페셜티 커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 과거와 달리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 맛을 즐기는 시대가 왔으며 홈 카페로 즐기는 소비자가 많아졌기 때문이다.”고 전하며 “맛과 향이 뛰어난 메트로폴리스 커피 런칭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뛰어난 품질의 스페셜티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티 커피는 1978년 프랑스 커피 국제회의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 특별한 지리· 기상 조건에 의해 독특한 향기와 맛을 갖게 되는 원두를 뜻한다.





    어라운지가 전개하는 메트로폴리스 커피는 총 5가지로 가격은 2만원~3만원대다.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라운지 선유도점과 온라인 쇼핑몰(www.arounz.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윤정기자 y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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