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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윈난성 지진, 최소 360여 명 사망·실종…한국인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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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영상 캡처
    CCTV 영상 캡처
    윈난성 지진

    중국 윈난(雲南)성 자오퉁시 루뎬현에서 지진이 발생해 참사가 일어났다.

    윈난성 지진은 3일 오후 4시30분 루뎬현 깊이 10km 지점에서 규모 6.5의 강진으로 최소 367명이 숨지고 188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중국 윈난성 지진과 관련해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우리 국민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미파악한 사례가 있는지 추가로 확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지진, 무섭게도 일어났네" "중국 지진, 피해가 크구나" "중국 지진, 더 이상의 피해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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