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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택스, 카시트 무상교환 프로그램 5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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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안전 카시트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는 지난달 말까지 '무상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새제품으로 교환받은 카시트가 500건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브라이택스가 2002년부터 업계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무상교환 프로그램'은 브라이택스를 장착한 자동차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고객만족서비스다.

    회사 측은 "해당 교환 프로그램 내용 중 카시트를 장착하고 있던 아이 500명은 모두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카시트는 눈에 띄는 손상이 없더라도 사고 후에는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브라이택스는 다음달 21일까지 '500 세이브(SAVE) 달성' 이벤트를 진행, 카시트 10대 등 총 16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브라이택스는 까다로운 안전 테스트 브랜드로 유명하다. 카시트 제품에 대해 전·후방과 측면, 충돌 후 전복 등 4방향 입체 충돌 테스트를 총 22회에 걸쳐 실시하며 5만번 이상의 안전버클 반복개폐 테스트를 시행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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