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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百, 남성패션 전문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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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7층 남성복 매장을 ‘남성전문관’으로 개편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전문관은 정장 위주의 ‘클래식 브랜드 존’, 캐주얼 브랜드 중심의 ‘컨템퍼러리 트렌드 존’, 골프 브랜드를 모은 ‘골프전문관’으로 구성됐다. 입점 브랜드 수는 60여개다. 다음달 말에는 40여개 브랜드가 입점하는 6층 남성명품관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본점 남성전문관은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 이은 신세계백화점의 세 번째 남성전문관이다.

    백화점 측은 여성 못지않은 패션감각을 갖고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하는 30~50대 남성을 남성전문관의 주요 소비자층으로 보고 있다. 이 백화점 매출에서 남성 비중은 2007년 23%에서 올 상반기 32%로 높아졌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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