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동원-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연기 호흡은?…"일할 때 더 멋있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21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출연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부 연기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극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강동원에 대해 "4년 전 장준환 감독님의 30분짜리 영화 '러브 포 세일'이란 작품에서 만난 뒤 친분을 잘 유지해왔다. 그래서 이번 작품도 같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사적으로 많이 만나다 보니 강동원의 연기 열정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작품에서 보니 캐릭터나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오히려 내가 설렁설렁하게 할 때도 있었는데 꼼꼼하게 체크하고 조언도 많이 받았다"며 "사적인 자리보다 일적으로 만났을 때가 더 멋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에 아이를 낳은 어린 부부와 선천성 조로증을 앓고 있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애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강동원과 송혜교의 '두근두근 내 인생'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부부 연기 기대돼",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사적으로도 친분있구나",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볼수록 잘 어울려",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동원-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 사진=진연수 기자
    강동원-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 / 사진=진연수 기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457년 조선, 누구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던 시간이 스크린 위로 소환된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유배 이후를 중심으로, 기...

    2. 2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

    3. 3

      역시 NCT 파워, 제노·재민 '와인드업' 2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 돌파

      '와인드업'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극본 변재철,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