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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서광에게 “차현정 만난 이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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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은이 세찬과 함께 있는 현지의 모습에 의아해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71회에서 하은(김지영 분)과 태경(김호진 분)은 우리뜰김치 공장 앞에 서 있는 세찬(서광 분)과 현지(차현정 분)를 보게 되었다.



    세찬은 김치 저장고의 냉장 전원이 끈 것에 대해 태경에게 자수하려고 했다. 당황한 현지는 세찬을 말리며 1억을 주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세찬은 ‘이렇게 살 수 없다’며 태경을 만나려고 했다.



    세찬과 현지가 이 같은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하은과 태경이 마침 공장에서 나왔다. 하은은 또 공장 앞까지 찾아온 현지 때문에 신경이 곤두섰다.



    현지는 “신태경씨 만나러 왔다”라고 했고 하은은 “우리 제부가 왜 당신한테 살려달라고 하느냐, 무슨 이야기 중이었냐”라고 물었다.



    현지는 세찬에게 “당신이 직접 말해라”라며 압박했다. 세찬은 현지의 눈치를 살피다 결국 “처형이 하도 힘들어해서 이제 그만 찾아와달라고 하던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은은 믿지 않았다.





    현지는 태경에게 “이 회사 저장고에 문제가 생겼다고 들었다. 아빠가 그걸 알게 되었다”라며 “이야기가 좀 길어질 거 같다”며 대화를 청했다.



    자리를 옮긴 두 사람. 현지는 “아빠는 이 회사 김치를 모두 사서 기부하길 바란다. 혹시라도 아빠가 물어보거든 신태경씨가 거절한 걸로 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현지는 “다시 재기하기 힘들 거 같은데 유하은씨랑 떠나는 거 어떠냐”라며 빈정댔고 태경은 “그럴 생각 없다”라며 딱 잘랐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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