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필순, 술자리서 떠드는 이효리에 돌직구 "왜 오버하냐" 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이효리가 선배 가수 장필순과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게스트로 김제동이 출연한 가운데 `술자리 폭력`이라는 주제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선배 장필순과의 제주도 술자리 분위기에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뗐다.



    그는 "술자리에서 누가 안 마시는 게 싫다. 혼자 취하는 게 싫으니까 다 같이 마셨으면 좋겠다. 뒤에 오는 사람이 있으면 후래자 삼배주를 먼저 준다. 서울에서는 대부분 그렇게 먹고 항상 술자리는 그런 분위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주도에 내려와서 장필순 선배님과 술을 마시는데 `마셔라 마셔라`를 외치며 오버했다. 근데 필순 언니한테 엄청 혼났다. 나는 처음 뵈었기 때문에 조심했어야 했다. 필순 언니가 `뭐하는 짓이냐. 조용히 술자리 즐기면 되지 왜 오버하냐`고 그랬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평소 장필순과 잘 아는 사이라고 밝힌 김제동은 이효리에게 "그분들은 술자리를 조용히 즐기는데 그 자리에서 그랬다니 당신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장필순, 뭐 마음대로" "이효리 장필순, 술 각자 마시면되지" "이효리 장필순, 그렇다고 정색하고 화낼 건 뭐야" "이효리 장필순, 이해할 수 없네" "이효리 장필순, 장필순 남자인 줄 알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매직아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효리 요가, 근육잡힌 바디에 흐트러진 머리 `화보 같아`
    ㆍ송승헌 유역비,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보기만 해도 `훈훈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정현 수묵화드레스, 멀리서 봐도 한 눈에... 화사 미모 `눈길`
    ㆍ지난달 ICT 수출 143억달러‥월별 기준 최대규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매일 15시간 일하고 70만원 벌어"…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살아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거죠.”손목시계의 유리를 만들던 동일정공사 창업주 박기선 대표는 지난 6일 안산 세탁공장에서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시계를 만드는 복잡하고 비싼 기계설비를 모두 ...

    2. 2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개성공단 1차 가동중단 때 아차 싶었죠. 자동생산 기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입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전문 제조사 에버그린의 창업주인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도 의왕 본사에서 &ldqu...

    3. 3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만들기까지 쏟아온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에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 브랜드 ‘달라또’를 운영하는 문찬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