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종덕 문체부 장관 후보자 19일 인사청문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를 오는 19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출한 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접수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는 20일 채택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요청 사유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적인 성과와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문화콘텐츠산업 현장에서도 다양한 광고와 영상을 연출·감독했다" 면서 "학내 벤처를 창업해 최초로 디지털 양방향 방송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여를 하며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서울 서초구 아파트(3억5800만 원), 서울 마포의 A아파트 전세권(4억8000만 원), 벤츠 승용차(2005년식 E350 1740만 원) 등 본인 재산으로 11억1154만여 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국모 씨는 예금(3억7088만여 원), 서초구 아파트(3억5800만 원) 등 5억6609만여 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후보자는 1980년, 장남은 2012년 육군 병장으로 각각 만기 제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대폰을 빼앗긴 밤, 우리는 브루노 마스를 만났다

      브루노 마스의 라스베가스 레지던시 콘서트현존 팝 씬에서 프로듀싱, 퍼포먼스, 노래, 연주 등 모든 영역을 능수능란하게 넘나드는 완전체 브루노 마스. 그는 올해도 어김없이 라스베가스 레지던시 콘서트로 연말을 마무리했다...

    2. 2

      김창완밴드, 10년 만에 새 싱글…"Z세대에게 다가가 소통"

      김창완밴드가 10년 만에 새 싱글 앨범인 <세븐티(seventy)>를 27일 오후 6시 공개한다. 이 싱글엔 나이 일흔두 살이 된 가수 김창완의 통찰과 회한을 담은 곡 ‘세븐티’와 아이들과 함께...

    3. 3

      "설사해서 장염인 줄"…20대, 참다가 병원 갔다가 '충격' [건강!톡]

      복통과 설사를 지속해 장염인줄 알고 방치하다 병원에서 크론병 진단을 받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27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 장질환의 하나다. 최근 국내에서도 10~20대를 중심으로 진단 사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