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능환 前 대법관 차남, 아파트 추락사…자살 가능성 무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쳐 / 김능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쳐 / 김능환
    김능환 전 대법관 차남 사망

    5일 오전 5시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노상에서 김능환 전 대법관의 차남 김모(29)씨가 중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6일 경찰과 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김씨는 아파트 경비원에게 발견돼 곧장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도중에 사망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김모 씨가 최근 취업문제로 고민해왔다는 가족 진술에 따라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해졌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사랑 103.9도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나눔 온도가 103.9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전날 100도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2

      '위안부 모욕' 사자명예훼손 혐의…경찰, 보수단체 대표 수사

      경찰이 고등학교 내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는 강경 보수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를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 대표를 사자명예훼손과 모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김 대표는 지난달 31일 서초고 정문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고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는다.그는 지난해 10월 경찰의 집회 제한 통고로 양산과 서울 지역 학교 앞 소녀상 철거 시위가 제한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기극의 상징인 흉물'이라고 써 위안부 피해자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도 파악됐다김 대표는 지난해 9월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과 재물손괴 등 혐의로 처음 고발됐다. 양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최근 서초경찰서로 이첩했다.유사한 미신고 불법 시위에 대한 집중 수사 관서로 지정된 서초경찰서는 종로경찰서, 성동경찰서 등에서도 사건을 전달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