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일본, 외교 관계 풀릴까 … 한일 외무장관 회담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 일본 정부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련 회의 기간 양국간 외무장관 회담을 개최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마이니치신문이 7일 보도했다.

    미국이 한일관계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는 가운데 한일 양국 정부는 외무장관회담으로 대화 촉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에 의견 일치를 봤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외상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회의 등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련 다자회의에 나란히 참석한다.

    아세안 회의 기간 한일 외무장관 회담이 성사되면 작년 9월 유엔 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열린 이후 11개월 만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대북 인도적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선의에 호응하길"

      청와대는 7일 인도적 대북 사업에 대한 유엔의 일부 제재 면제 조치에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일관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2. 2

      충주맨 강추하더니…9급 공무원 시험 보러 '우르르'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선발시험에 10만8000명 이상이 지원했다. 평균 경쟁률은 28.6대 1로 지난해보다 올랐다.인사혁신처는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